|
측자파자로 풀이한 유명인 이름
김재규(金載圭) 전 중앙정보부장
김재규(金載圭)의 이름은 쇠 금(金 : 철, 쇳덩이, 무기)+실을 재(載)+양토 규(圭)가 되어 자동차에 쇠나 재물, 무기 종류를 싣기도 하고 흙무덤을 싣기도 한다는 뜻으로 무관, 군인, 경찰이 될 수 있으며, 흙을 싣는다면 건설, 건축, 덤프트럭 운전사가 될 수 있다.
실을 재(載)는 파자하면 흙토(土)+수레거(車)+창과(戈)가 되어 수레 위에 흙을 싣고 쇠나 무기, 돈이 될 만한 물건을 싣는다는 뜻으로 대부분 경찰, 군인, 운전수가 많다. 수레 거(車)의 숫자는 넉사(四)로 연결되는 밭 전(田)=상자(口) 속에 열 십이 들어갔다는 뜻의 글자다. 양토 규(圭)는 흙(土)+흙(土)의 합자로서 흙무덤이 더 많다는 뜻이다. 양토 규(圭)는 두 개의 흙토(土)를 포개면 임금 왕(王)이나 구슬 옥(玉)과 같은 글자가 되므로 공직자, 건축업에 많다. 따라서 쇳덩이(金)와 흙(土)과 무기(戈)를 실은 데다 또 다시 엄청난 양의 흙(土)을 실었으니 차가 폭삭 내려앉는 형상이다. 이러한 흉살(凶殺)로 인하여 형장의 이슬로 사라졌다.
이봉주(李鳳走) 마라톤 선수
이봉주(李鳳走)는 새 봉(鳳)은 안식 궤(⼏)+새 조(鳥)의 합자로서, 새장에 갇힌 새를 나타내며, 새는 빠르기는 하나 새장에 갇혔던 새이고 보니, 뒷심 이 부족하여 막판에 뒤집히기 쉽다. 즉 오얏나무(李)가 달려가는(走) 형상이므로 그나마 은메달이라도 성취할 수 있었다. 대체로 은메달이라는 월계관을 쓸 수 있었던 것도, 봉황새 봉(鳳)은 임금이니. 새(鳥)처럼 빨리 나르기는 하나 갇힌 새에 불과하므로 1위는 힘들더라도 달릴 주(走)에 의해 마라톤 선수로서 임금(鳳)으로부터 상을 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따라서 자질이나 노력부족에서가 아닌 이름에서 나타나는 자의(字意)가 그렇게 해석된다는 뜻이다.
예지연파동 한글성명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