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인도 놀라는 이름의 비밀>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예지연 2023-01-09 조회 272

저자인 예지연회장은 우리나라의 최고의 성명학자이자 강릉서머나교회의 목사다. 따라서 이번 책자에 하나님께서 성경상의 이름들을 통해 우리에게 무엇을 남기고 싶어 하시는가를 표현하고 싶었고 또한 세계인들의 이름을 통해 핫 이슈가 되고 있는 유명인들의 이름을 풀이하므로 이름대로 살아가는 그들의 인생여정을 그려내고 싶었다고 한다. 어떻게 보면 우리는 너나할 것 없이 이름 속에 사는 존재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한 이름의 실체를 그 누구보다 교회들한테 알리고 싶었고 또한 세계인들한테 한글의 위대성을 이름을 통해 밝히고 싶었다고 저자는 피력하고 있다.

 

어떻게 보면 우리는 너나할 것 없이 이름 속에 사는 존재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한 이름의 실체를 그 누구보다 교회들한테 알려야 할 필요성을 느꼈고, 그래서 푸틴이 전쟁을 왜 벌이고 있는가?’ 또는 아베가 총탄에 왜 맞아 죽었으며, 마이클잭슨이 왜 요절했는가? 그리고 마돈나가 왜 영계만 좋아하고, 아사다마오가 김연아한테 우승을 왜 빼앗겼나? 아울러 클린턴이 섹스스캔들로 왜 곤욕을 치를 수밖에 없었고, 등소평이 결혼을 왜 세 번할 수밖에 없었는가? 그리고 방탄소년단이 왜 일찍 해체되며, 최진실은 어린 자식들을 두고 극단적인 선택을 할 수 밖에 없었는가? 등의 원인을 전부 당사자들의 이름 풀이를 통해 소리음인 한글의 위대성을 강조했다.

 

그래서 이번 책자에 파동(이름)의 에너지 자체가 하나님의 말씀(성경)임을 강조했고, 동시에 한글은 입모양을 본 떠 만든 세계 유일무이한 소리글자이므로 구성성명학을 통해 세계인들한테 이름(파동)의 비밀을 깨닫게 하고 싶었다고 했다. 그래서 좀 번거롭긴 하지만 누구나 알아볼 수 있도록 영어와 그리고 당사자의 이름을 풀이한 그 나라 언어로 번역하여 이 책자에 모두 담았다.

 

다만 염려되는 되는 것은, 한국정서에 맞물려 있는 오행의 원리를 과연 구글 번역기가 이를 어떻게 정확하게 그 뜻과 의미를 다 표현해 낼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지만, 번역에 있어 약간의 오류가 있더라도 이름의 본질을 이해하는데 어느 정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되어 거기에 위안을 삼고 처음으로 시도한 책자라고 한다.

그동안 성공하는 이름. 흥하는 상호의 책자나 이름이 성공을 좌우한다.’의 책자에 구성성명학의 이론과 외국인 이름풀이를 선명하게 풀이해 놓았을 뿐만 아니라, 언론매체나 유튜브에 이름 속에 내재된 운명의 비밀들을 수없이 밝혀 놓았다고 했다. 따라서 모든 물체는 파동의 에너지에 따라 운세가 작용한다는 사실을 국내는 물론 세계인들한테 널리 알리고 싶어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지만, 그에 앞서 지금 소련과 우크라이나 전쟁을 통해 요한계시록의 계시와 푸틴의 이름 풀이를 통해 이 전쟁이 왜 일어나고 있는가? 그 원인과 앞으로의 향방을 일목요연하게 밝혀 놓으므로 이름의 중요성을 피력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