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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형 새내기 주가 유망
구분 : 서울경제신문 작성일 : 2015-01-08 11:47

​[새해 재운] 노동·금융 등 변화·개혁 바람 … 중소형·새내기주가 유망

입력시간 : 2014/12/31 17:57:28
수정시간 : 2014/12/31 17:57:29
 
 

 

2015년 을미(乙未)년은 양(未)의 해다.
양은 십이지 중 여덟 번째로 음토(陰土)에 속한다. 미(未) 토는 수분이 없는 흙이라 염토(炎土) 또는 조토(燥土)라 한다. 바싹 마른 흙에서는 나무(乙木)가 자랄 수 없기 때문에 그 어느 해보다 가뭄이 걱정되는 해다.
무엇보다 양은 거만스럽고 자존심이 강해 타인에게 좋고 싫음을 내색하지 않는다. 그뿐만 아니라 욕심을 내어서까지 재물을 탐하지 않다 보니 현실적인 경제 문제에서는 자포자기를 잘한다. 그러다 보니 양띠치고 나쁜 사람 없고 또한 팔자 좋은 사람도 드물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당하는 인생고(人生苦)는 필설로 표현할 수 있는 이론이 아니고 현실이다. 그러기 때문에 옛날부터 인간들이 자신이 당하는 고통과 시련을 통해 인생의 깊은 의미를 깨달을 수 있었던가 보다.
불안과 걱정 속에서 미래를 위한 최소한의 지침을 가지고 행복한 삶의 확률을 높여나가는 것이 역(易)의 주요 목적이다.

무엇보다 2015년 전체 동향은 지난해보다 매우 낙관적이다.
특히 침체국면에서 벗어나지 못했던 부동산 경기는 확실히 좋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거래궁을 나타내는 손(巽)궁에 부동산을 의미하는 곤(坤)은 이흑토성(二黑土星)으로 2가 자리 잡고 있어 박근혜 대통령의 핵심 공약 중 남아 있는 서민 주거복지 정책인 행복주택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리라 본다.
7은 칠적금성(七赤金星)으로 현금이고 9는 구자화성(九紫火星)으로 주식인데 이(離)궁에 7이 자리 잡고 곤(坤)궁에 9가 위치하고 있어 주식시장의 전망도 밝게 예시하고 있다.
다만 정부가 구조개혁안을 내놓아 노동시장 개혁과 금융 부문 개혁, 투자의욕 고취 등을 의욕 있게 들먹이지만 올해는 변화와 개혁을 나타내는 간(艮)궁이 6파(破)라 쉽지 않다. 변화궁인 간궁이 파(파괴)되는 것이다.

구조개혁에는 고통이 수반된다. 정부는 구조개혁안을 내놓으며 어려울 때일수록 이를 분담하고
성장 과실을 나누는 상생 정신이 필요함을 강조하면서 기업과 가계 등 경제 주체들한테 협조를 구하고 있다. 그러나 대기업이나 대통령은 변화(艮) 궁에 6이 파괴돼 난관이 따를 것으로 보인다. 주식투자도 대기업보다는 중소기업이나 새로 상장된 회사가 유리하다.

예기치 않은 천재지변이 발생해 국민들이 일시적으로 놀랄 수는 있다. 하늘에서 우레가 치고 지진이 일어난다. 만일 천재지변이 일어나지 않는다면 지도자 중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2015년 구성 명반에서 각별히 주의를 요하는 사람들을 살펴보면 1947·1956·1965·1974·1983·1992년생이다. 본명성이 감(坎)궁에 위치하므로 감(坎)의 의미는 어둡다, 험하다, 질병, 도둑, 성(性)에 해당한다. 그러므로 노인은 건강을 유의해 질병을 조심해야 하고 중년은 이성의 유혹을 멀리해야 한다.
아울러 젊은이는 새로운 계획을 꿈꾸나 실현되기 어려우므로 섣부른 행동은 삼가야 한다. 또 1949·1958·1967·1976·1985·1994년생은 변화궁인 간(艮)궁에 본명성이 위치하므로 변화나 개혁은 절대 삼가야 한다.

꿈을 먹지 못하는 인간은 창조할 수 없다. 꿈이 깨어지고 희망과 기대가 무너질 때 그때는 이미 삶이 아니다. 이 세상에 둘도 아닌 단 하나뿐인 생명은 참으로 소중하다. 그야말로 온 천하를 다 준다고 해도 바꿀 수 없는 것이 생명이다. 내 생명을 소중히 할 때 이웃을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며 인류를 사랑한다.

2015년 을미(乙未)년 이름 첫 자에 ㄴ·ㄷ·ㄹ·ㅌ이 들어가는 사람은 이름에 발현하는 삼재(三災)에 해당한다.
삼재란 흔히 사주에만 존재하는 것으로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삼재는 우리의 이름에도 작용하고 있다.
파동성명학적인 의미에서 사주와 마찬가지로 이름 역시 인간의 질병과 직업·재물·배우자 운 등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 이러한 인식의 정도를 과학적으로 접근하기는 어렵다.
그러나 한글구성성명학은 우리말(한글)의 파동에 의한 성명 해설로 인간의 생활과 성격적인 면에서 밀접한 관계가 있다.
무엇보다 가장 소중한 것은 나에 대한 사랑이다. 나를 진정으로 사랑할 수 있을 때 내 속에 작은 사랑은 또 다른 사랑을 낳는다. 그래선지 삶의 의미를 생각하고 인생을 관조하면서 더 높은 차원의 생을 구가하기 위해 사람들은 열심히 행복을 좇는가 보다.

모쪼록 독자 여러분 가정에도 진리를 탐구하는 등불이 꺼지지 않기를 바란다.

예지연 다지음한글구성성명학회(
www.dajium.com) 회장 1644-0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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